[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1박 2일’에서 미래의 꿈나무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전라북도 전주 더 전주 라이브 1탄이 진행됐다. 헤이지니를 비롯해 올리버쌤, 이용진 등 신문물로 크리에이터가 등장했다.
헤이지니의 등장에 데프콘이 초통령이라고 소개했고, 다둥이 아빠 차태현 역시 반갑게 맞이했다.
‘1박 2일’ 헤이지니 사진=‘1박 2일’ 방송캡처 헤이지니가 까랑까랑한 목소리로 자신만의 시그니처 인사를 선보이자 멤버들은 “아이들이 보면 난리나지”라며 감탄했다.
또한 구독자가 128만명이라는 말에 김준호는 정중하게 인사하며 “다음에 같이 컬래버레이션으로 방송하자”고 러브콜을 보냈다.
실제 헤이지니는 전주에서 초등학생들의 인기를 휩쓸어 초통령의 위엄을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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