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51만↑..5일째 1위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가 주말 극장가를 점령했다.

1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지난 18일 하루 동안 35만721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51만9875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보헤미안 랩소디’는 하루 동안 31만932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13만8077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포스터
사진=‘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17만2566명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35만309명이다. 하루 동안 5만5132명을 동원한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5372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성난황소’는 하루 동안 관객 수 3만226명, 누적 관객 수 7만8606명을 불러모았다.

‘신비한 동물사전2’는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 ‘겔러트 그린델왈드’(조니 뎁)에 맞서는 ‘알버스 덤블도어’(주드 로)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배우 수현이 볼드모트의 애완 뱀 내기니 역할로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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