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강소리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김장 담그기 봉사에 참여했다.
강소리는 지난 16일 경기도 구리에서 진행된 김장 담그기 봉사에 참여해 총 4300여 포기, 약 5톤가량의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그는 힘든 과정에도 불구하고 주민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며 밝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강소리, 김장 담그기 봉사 사진=윈원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장 담그기 봉사는 (사)농수산물도매시장 사랑나눔단, 농수산물공사, 구리시 새마을회 등이 주최한 행사로 구리 독거노인 및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등 구리시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봉사다.
현재 구리농수산물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강소리는 이후에도 홍보대사 활동을 꾸준히 펼칠 것을 예고했다.
한편 강소리는 지난 1월 구리농수산물공사를 통해 구리 농수산물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홍보 활동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6월에는 ‘미워도 사랑해’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