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어느 별에서 왔니’ 에밀이 한국 기행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한국의 명소, 맛을 소개하는 영국 남자 ‘에밀 튜브’와 자체 댄스팀을 운영하며 버스킹 댄스를 진행하고 있는 ‘춤추는 곰돌’이 출연했다.
이날 에밀은 친동생과 함께 강화도를 방문했다. 그는 음식을 먹으면서 재료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어느 별에서 왔니’ 에밀 사진=MBN ‘어느 별에서 왔니’ 방송캡처 에밀은 “한국 문화를 전할 때 제대로 전해야 하기 때문에 그전에 공부를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식사를 한 후 에밀은 친동생과 한옥이 아름다운 디저트 카페를 향했다. 그는 전통차를 마시며 하루를 보냈다.
‘왜 할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 에밀은 “유튜브 시작했을 때 영어강사로 시작했다. 8개월 동안 하다가 한 번 가족 데려와서 한국 삼겹살을 먹었다. 그 영상이 반응이 좋아서 그때부터 이어지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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