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유선호가 ‘복수가 돌아왔다’ 방송을 앞두고 속마음을 공개했다.
‘복수가 돌아왔다’를 통해 첫 정극 연기를 선보일 유선호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 함께 12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선호는 반짝반짝해!’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유선호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화보 장인의 매력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유선호는 ‘복수가 돌아왔다’ 속 예쁜 외모에 상남자다운 성격을 지닌 반전 캐릭터 유시온으로 분해 열연할 예정이다.
유선호 사진=앳스타일
그는 “첫 정극 연기 도전인 탓에 공부를 많이 했다”며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실력도 늘어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4월 솔로 앨범 ‘봄, 선호’로 성공적인 솔로 가수 데뷔를 마친 유선호는 “연습생 유선호에서 가수 유선호라는 타이틀이 생겨 든든해졌다”며 “정체성을 찾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유선호는 최근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에 출연해 패키지 여행의 묘미를 깨달았다. 박준형, 하하 등 나이 차이 많이 나는 형들과의 이탈리아 여행에 대해 “형들이 잘 챙겨 주셔서 좋았다”며 “막내라서 팀 내에서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했다”는 웃음 섞인 답을 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