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강혜주(강서연 분)는 기자를 통해 윤유정(윤은혜 분)과 차우현(천정명 분)이 결별소식 이후에도 함께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기자에게 “기사 쓸 준비해둬라”면서 “나와 차우현의 열애소식, 결혼소식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설렘주의보' 강서연이 천정명과 결혼을 자신했다. 사진=MBN '설렘주의보' 방송 캡처
차태수는 차우현에게 자신의 지분 20%를 넘겨주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그는 “차우현과 윤유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추측했다.
그러는 사이 강혜주가 차태수의 사무실에 들어왔다. 차태수는 그에게 “선물”이라며 “내가 어떻게 해서든 우현이를 네 옆자리에 앉히겠다”고 약속했다.
반면 주민아(이혜란 분)과 대화 나누던 윤유준(표지훈 분)은 “나는 우현이형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매형으로 딱이었는데”라며 “많이 아쉽다”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