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가로채널’에서 설현과 찬미는 직접 차를 끌고 캠핑을 떠났다.
설현은 “우리가 함께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라며 “팀의 막내”라고 언급했다. 듣고 있던 승리는 “나도 팀의 막내”라며 반가워했다.
'가로채널' 설현이 찬미와 떠난 여행에서 열 끼를 먹겠다 공언했다. 사진=SBS '가로채널' 방송 캡처
설현과 찬미는 서로의 여행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찬미는 “가을갬성”이라고 예고했다. 반면 설현은 “나는 캠핑에는 관심이 없다”며 “열 끼를 먹겠다”고 공언했다.
두 사람은 가을 풍경을 감상하다보니 어느덧 목적지인 캠핑장에 도착했다. 찬미는 “계절을 잘 맞춰온 것 같다”며 알록달록한 캠핑장 분위기에 만족했다.
강호동 역시 “사람이 저런 색깔을 만들 수 있겠냐”며 감탄했다. 양세형은 “요즘은 만들던데”라고 깐족거렸다. 도티가 “물감 섞어서”라고 거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