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하루만에 1위 되찾았다..주말 400만 돌파?[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3일 하루 동안 18만964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87만8706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성난황소’는 하루 동안 15만1323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7만1560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사진=‘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7만4068명을 동원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88만1655명이다. 하루 동안 6만3764명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68만6780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베일리 어게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7312명, 누적 관객 수 1만6276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워오던 파록버사라가 록 밴드 그룹 퀸으로 들어가 프레디 머큐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음악 영화다.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 귈림 리, 벤 하디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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