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민은 멤버들이 어색해하자 “원래 여행을 가면 처음 보는 사람들과 같이 여행 가서 친해지는 거니까”라며 말했다.
사진=tvN ‘탐나는 크루즈’ 방송캡처
이성재가 서열정리를 해줬고, 솔비는 “10대부터 50대까지 있지 않아요? 가족 여행이다”라며 기뻐했다. 그러자 이성재는 “여기 50대 없어요”라며 발끈했다.
장동민은 “엄청나게 크다는 걸 저는 보지 못해서 얼마 정도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제작진은 1200명의 직원이 있고, 6개의 수영장, 쇼핑몰, 카지노가 있다며 축구장 2배의 넓이라고 소개했다.
또 인터넷에 대해 장동민은 “위성에서 쏴주는 게 있는데 엄청 비싸다더라”라며 “휴대전화를 안 써도 되는 게 엄청 더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탐나는 크루즈’는 갑판 위에서 감상하는 지중해의 절경부터 영화 속에서만 보았던 장면들까지 ‘탐 크루즈’들의 좌충우돌 크루즈 여행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