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탐나는 크루즈’ 바르셀로나 여행을 시작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크루즈 여행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혁은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를 준비했다. 반면 레이첼은 SNS에서 유명한 맛집 투어를 준비했다.
사진=tvN ‘탐나는 크루즈’ 방송캡처 레이첼은 이성재와 함께 맛집 투어를 나섰다. 레이첼은 유명한 집을 찾아가 “반죽 위에 채소, 계란, 베이컨 등이 들어간 디저트 파이 키슈”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성재는 “두꺼운 피자 같은 거지? 내가 사겠다”며 삼촌미를 뽐냈다. 두 사람은 음식을 맛보며 즐거워했다.
한편 ‘탐나는 크루즈’는 갑판 위에서 감상하는 지중해의 절경부터 영화 속에서만 보았던 장면들까지 ‘탐 크루즈’들의 좌충우돌 크루즈 여행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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