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배우 수현이 세계 각지를 돌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리우드 배우 에즈라 밀러와 같이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7일 국내 한 극장에서 함께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을 관람하겠다는 깜짝 이벤트를 예고하기도 했다.
배우 수현이 세계 각지를 돌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워너브라더스 제공 수현은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내기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근에는 미국 LA,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에서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일본 프리미어에서는 매혹적인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폭발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끊이지 않는 사인 요청에 다정하게 응했다.
또 시사회 무대인사와 각종 팬서비스 행사에서도 영화 속에서 보였던 강렬한 포스와 달리 다정하고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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