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1대100' 브라이언이 미국 재학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는 미국에서 재학 당시에 A를 놓쳐본 적이 없다는 모범생 브라이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브라이언은 100인과의 대결을 위해 ‘1대100’에 출연해 눈길을 끈 가운데 문제 풀이에 앞서 긴장하기도 했다.
사진=1대100 캡처
이어 조충현 아나운서는 “많이 긴장하고 계신 거 같은데 알고보면 미국에서 학교를 다닐 때 A를 놓치지 않은 걸로 들었다”라고 묻자 이에 브라이언은 “안 놓쳤죠”라며 주로 수학과 미술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브라이언은 “혼자 낙서한 걸 보고 선생님들이 그림에 소질이 있다고 해주셨다”라며 그림에 열정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