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엔터, 오디션 개최..임재욱-박선영과 함께할 인재 찾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신엔터테인먼트가 미래를 함께할 인재 찾기에 나선다.

신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래를 함께할 인재를 찾는다”고 밝혔다.

신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은 1차 온라인 평가, 2차 오프라인 평가로 진행된다. 1996년부터 2004년 사이에 출생한 남성은 제한 없이 참가 가능하다. 선발 분야는 보컬, 랩, 댄스, 작사/작곡 4가지다.

사진=신엔터테인먼트
사진=신엔터테인먼트
1차 온라인 평가는 메일 접수로 진행된다. 보컬은 1곡 이상의 한국 가요, 랩은 1곡 이상의 한국어 랩, 작사/작곡 분야는 2곡 이상의 가이드 녹음이 적용된 녹음 파일을, 댄스는 전신 안무 동작이 보이는 퍼포먼스 영상을 자신의 프로필과 함께 신엔터테인먼트 공식 메일로 제출하면 응시된다. 온라인 평가 합격자에게는 개별 연락이 전달되며, 이후 2차 오프라인 평가가 진행된다. 오프라인 평가 합격자에게는 신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자격이 부여되며, 데뷔를 위한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한편 신엔터테인먼트에는 포지션 임재욱, 장광, 박선영, 전진기, 김정현 등이 소속돼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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