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게릴라 스테이지, 드론 촬영으로 더해지는 생동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언더나인틴’ 게릴라 스테이지에 촬영용 드론이 동원된다.

‘언더나인틴’ 예비돌들은 오는 12월9일 게릴라 스테이지로 서포터즈들을 만난다.

이날 예비돌들은 자신들을 응원해주고 투표해주는 서포터즈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언더나인틴' 게릴라 스테이지에 촬영용 드론이 동원된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언더나인틴' 게릴라 스테이지에 촬영용 드론이 동원된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예비돌들과 서포터즈들의 뜻 깊은 만남의 순간은 2대의 촬영용 드론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낸다. 팬 서비스 영상도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언더나인틴’ 측은 게릴라 스테이지 개최 소식과 함께 특별무대를 설치했다. 이어 예비돌들의 주제곡 무대와 포토타임, 현장에서의 해시태그 이벤트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언더나인틴’은 최고의 K-POP 크리에이터 남자 아이돌! 차세대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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