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정혜성과 전속 계약 만료…앞날 응원한다”(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정혜성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1일 오후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정혜성 배우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2015년부터 함께한 정혜성 배우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깊이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FNC와 정혜성이 전속 계약을 만료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FNC와 정혜성이 전속 계약을 만료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덧붙여 “그동안 좋은 연기와 멋진 모습을 보여준 정혜성 배우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의 활약을 응원하겠다”라고 입장을 표했다. 한편 정혜성은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의문의 일승’에 진진영 역을 맡았으며, 예능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정혜성 배우와 전속 계약이 최근 종료되었음을 전합니다.

당사는 2015년부터 함께한 정혜성 배우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깊이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FNC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좋은 연기와 멋진 모습을 보여준 정혜성 배우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할 정혜성 배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정혜성 배우를 사랑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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