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랩팀 1위 최수민이 저지먼트데이에서 대부분의 파트를 빼앗겼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파트를 뺏고 뺏기는 랩팀 19명 도전자의 저지먼트데이가 공개됐다.
랩팀 1위 최수민은 총 6개의 도전장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순서가 다가올수록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언더나인틴’ 랩팀 저지먼트데이 사진=‘언더나인틴’ 방송캡처
10위 이민우, 7위 장루이, 5위 이예준, 2위 정현준 등의 도전장에 최수민은 “너희는 겁이 없구나”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최수민은 ‘우리가 하나돼 만들어가는 트렌드’라는 첫 소절은 꼭 지키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그는 예상과 달리 계속해서 가사실수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결국 대부분의 파트를 빼앗긴 최수민은 “퍼포먼스에 집중해 다른 친구들을 따라잡아야겠다”라고 다시 한번 이를 악물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