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측 “12월 솔로 컴백 맞다…뮤직비디오 촬영 예정”(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수영이 12월 중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수영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관계자는 3일 오후 MK스포츠에 “수영이 12월 중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타이틀곡이 정해진 상태이며, 뮤직비디오 촬영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수영이 12월 중 솔로로 컴백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수영이 12월 중 솔로로 컴백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수영은 지난 2014년 10월 드라마 ‘내 생애 봄날’ OST에 참여한 적은 있으나 솔로 앨범 발매는 2007년 소녀시대 데뷔 이후 12년 만에 처음이다. 현재 수영은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올해 3월 종영한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이루리 역으로 열연했으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의 주연으로 활약했다. 오는 2019년 개봉하는 영화 ‘걸캅스(가제)’에도 출연한다.

한편 컴백을 확정짓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둔 수영은 곧 솔로 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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