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별에서 왔니’ 넵킨스 “구독자보다 광고주가 많이 좋아하더라”..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넵킨스가 ‘어느 별에서 왔니’에 출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물건이나 장소, 악기가 아닌 것들을 통해 음악을 만드는 '물건 펠라' 음악 크리에이터 ‘넵킨스’와 키 156cm, 몸무게 44kg의 신체에 어울리지 않는 대식가 먹방을 선보이는 ‘우앙’이 출연했다.

이날 ‘가수로 데뷔할 생각이 없었냐’는 질문에 넵킨스는 “가수보다는 프로듀서 쪽에 더 꿈이 많이 있다”고 답했다.

‘어느 별에서 왔니’ 넵킨스 사진=MBN ‘어느 별에서 왔니’ 방송캡처
‘어느 별에서 왔니’ 넵킨스 사진=MBN ‘어느 별에서 왔니’ 방송캡처
또 그는 “1인 크리에어터 생활을 한 지는 4년 차다. 아직 구독자 수가 별로 없다. 구독자보다는 광고주가 많이 좋아해주신다”며 깨알 어필했다. 이어 “제품 광고 음악 제의가 많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붐은 “음료수 몇 개에서 광고 냄새가 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느 별에서 왔니’는 SNS 등 온라인에서 핫한 크리에이터의 일상과 콘텐츠 제작 과정 등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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