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이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4일 하루 동안 14만448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87만179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보헤미안 랩소디’는 하루 동안 11만400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627만264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영화 <국가부도의 날>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2만8535명을 동원한 ‘성난황소’가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51만2048명이다.
하루 동안 1만7696명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16만6548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후드’는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5299명, 누적 관객 수 26만575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 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