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축구선수 김영권과 함께 “킹갓과 축덕쑥덕”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김영권과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오후 “축덕쑥덕의 첫 게스트”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김영권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X김영권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X김영권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이어 “킹갓 김영권 선수”라며 “킹영권, 빛영권, 베르통권 중 베르통권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심”이라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주시은과 김영권의 만남은 SBS ‘골라듣는 뉴스룸’의 축구 팟캐스트 ‘축덕쑥덕’에서 비롯됐다.

한편 재치있는 입담과 훤칠한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주시은은 지난 2016년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지난 10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김영철의 파워FM’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DJ 김영철과 찰떡 호흡으로 청취자들에게 웃음과 힐링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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