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수족냉증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생사를 가르는 체온 1℃를 지켜라!’를 주제로 수족냉증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채환은 “어린 시절 부산에서 살았다. 따뜻한 곳인데도 밖에서 놀다 들어오면 손이 시려서 울 정도였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엄지의 제왕’ 수족냉증 위험성 경고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이에 선재광 한의학 박사는 “수족냉증을 방치하면 혈관성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 혈관성 치매도 발생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덧붙여 “중풍과 같은 심혈관 질환 발생할 확률도 높다”고 전했다.
박미경 한의사 역시 “젊은 여성들에게는 생리 불순, 난임을 유발할 수 있다. 중년 여성들에게는 자궁 근종, 낭종 발생 가능성이 높다”라며 수족냉증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