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클라라(33) 근황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중국으로 주 무대를 옮긴 후 대륙의 남성들을 사로잡으며 연말 시상식에 단골로 참석하고 있다.
8일 클라라는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이치이’이라는 중국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스위스 출생 영국 시민권자 클라라는 미국 2년제 공립전문대학교인 엘카미노 주립 커뮤니티의 패션디자인학과에 진학했으나 휴학으로 학업을 다 마치진 못했다.
클라라가 중국 시상식 ‘이치이’에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클라라 공식 SNS
클라라가 중국 시상식 ‘이치이’에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클라라 공식 SNS
클라라가 중국 시상식 ‘이치이’에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클라라 공식 SNS
2013 KBO리그 LG 트윈스-두산 베어스 어린이날 시구자로 등장한 클라라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자신의 미모와 몸매 등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중국으로 주 무대를 옮긴 클라라는 영화 ‘사도행자’와 ‘정성’의 히트로 비중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클라라는 영국 식민지였던 중국 홍콩 특별행정구와 미국 할리우드 자본의 합작 영화 ‘제이드 팬던트’에도 출연하는 등 국적 및 언어능력을 활용하여 영어권으로도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클라라가 중국 시상식 ‘이치이’에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클라라 공식 SNS
클라라가 중국 시상식 ‘이치이’에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클라라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