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웨이 백 홈’으로 세계시장 조준…코너 메이너드·샘 펠트 가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숀의 노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이 글로벌 버전으로 다시 태어난다.

숀은 오는 21일 ‘웨이 백 홈’ 글로벌 버전을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세계 최대 글로벌 EDM 음반사 스피닝레코드(Spinin’ Records)를 통해 이뤄진다.

앞서 6월 발매된 ‘웨이 백 홈’은 트렌디한 사운드와 특유의 감성으로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숀의 히트곡 '웨이 백 홈'이 글로벌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사진=DCTOM 엔터테인먼트 제공
숀의 히트곡 '웨이 백 홈'이 글로벌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사진=DCTOM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글로벌 버전에는 숀 외에도 네덜란드 출신 DJ 프로듀서 샘 펠트(Sam Feldt)와 영국 싱어송라이터 코너 메이너드(Conor Maynard)가 참여한다. 샘 펠트는 세계적 명성의 페스티벌에도 러브콜 받는 뮤지션이다. 코너 메이너드는 여러 커버곡과 직접 프로듀싱한 곡들로 잘 알려진 아티스트다.

오는 16일에는 프랑스 DJ 모지만(MOSIMANN), 국내프로듀서 어드밴스드와 마브가 참여한 ‘웨이 백 홈’ 리믹스 팩이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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