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낸시랭의 전 남편 왕진진이 공판에 출석했다.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낸시랭과 이혼을 진행중인 왕진진(본명 전준주) 사기 및 횡령 혐의 9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을 마치고 나온 왕진진은 취재진의 질문에 "앞으로 활동 잘하고, 좋은 사람 만나서 평범하게 잘 살길 바란다"며 낸시랭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왕진진 한편, 지난해 왕진진은 문 모 교수에게 10억 원대 중국 도자기를 넘기겠다며 1억 원을 챙긴 혐의와 A씨 소유의 외제차량을 가져간 뒤 이를 담보로 5천만 원을 챙기고 외제 차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가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