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즈카, 시부모+시누이 생일상에도 울상..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시즈카가 생일상을 선물받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현승 최현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시즈카의 생일을 맞아 온가족이 집으로 모였다. 시어머니는 시즈카를 위해 미역국, 갈비찜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이때 시누이가 등장했다. 그는 “잡채를 준비했다”며 “이런 시어머니가 어디있냐? 완전 진수성찬이다”라며 말했다. 이에 시즈카는 부담감을 느낄 수 밖에. 그는 “뭔가 제가 또 준비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시즈카는 시부모님 준비해주는 동안, 자신의 집이기에 쉴새없이 도울 수 밖에 없었다. 5시 30분 약속이 있는 상황. 마무리가 된 시간은 3시쯤.

허겁지겁 밥을 먹고 외식을 나가기 1시간 전, 가족들은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심지어 차를 먹자고 한 것. 이에 시즈카와 고창환은 빠르게 뒷정리를 하며 차를 대접했다. 마무리가 됐다고 생각하던 때, 고창환의 아버지가 깊은 잠에 빠져 결국 둘 만의 외식은 실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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