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야, 부탁해’ 김민영X용준형X채서진, 아슬아슬 로맨스 ‘주목’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커피야, 부탁해’ 용준형, 김민영, 채서진의 아슬아슬한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과 16일 방송된 채널A 주말특별기획 ‘커피야, 부탁해’가 약 절반의 반환점을 지났다. 임현우(용준형 분)와 이슬비(김민영 분), 오고운(채서진 분), 그리고 문정원(이태리 분)과 강예나(길은혜 분)의 묘한 쌍방, 3각(?) 로맨스가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이들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이는 가운데 앞으로의 제2막 스토리에서 꼭 주목해야할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커피야, 부탁해’ 김민영X용준형X채서진 사진=‘커피야, 부탁해’ 방송캡처
‘커피야, 부탁해’ 김민영X용준형X채서진 사진=‘커피야, 부탁해’ 방송캡처
#김민영, 채서진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언제까지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이슬비가 마시면 미녀 오고운으로 변신하는 마법의 커피는 하루 1번 가능, 카페인 수치가 0%로 떨어지면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최근 짝사랑의 대상인 임현우와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아슬아슬한 순간이 종종 벌어지는 상황이다. 손을 잡거나 입을 맞출 때 급증하는 심장 박동수 탓에 카페인 수치는 급 하락, 그녀가 뜻하지 않게 그를 뿌리치고 돌아서면서 임현우에게는 어리둥절함을, 시청자들에게는 안타까움을 선사하고 있다.

작업실에서 밤샘 작업을 하거나 심박 수를 컨트롤하기 힘들어지면서 이 특별한 이중생활이 언제까지 무사히 지속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용준형, 채서진에게서 하나둘씩 김민영의 모습 발견, 점점 그녀에게 끌리는 그의 마음은?

임현우는 작업을 할 때 펜에 붕대를 고정시켜 그리는 오고운을 보고 “신기하네, 슬비도 그런 버릇 있던데”라며 이슬비를 떠올렸다. 그리고 이슬비가 만들어줬던 것과 동일한 오고운의 문어죽을 보고 미소 짓는 등 하나둘씩 그녀의 흔적을 만나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정을 느끼는 중이다. 순정만화를 그리는 작가이지만 실제 연애에는 서툰 임현우의 묘한 감정 변화가 이들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이태리, 길은혜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이들의 관계 전선은?

오랜 친구 사이인 이들의 ‘사랑과 우정 사이’ 또한 지켜볼 부분이다. 임현우를 마음에 두고 있는 강예나는 자신의 사랑에 방해가 되는 오고운을 문정원과 일부러 엮어주기 작전에 돌입했다. 이에 문정원은 애가 타지만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지는 못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애를 태우는 중이다.

‘커피야, 부탁해’의 관계자는 “캐릭터들 사이의 거리가 점점 더 가까워질수록 이슬비와 오고운의 비밀에도 한 걸음씩 다가가게 된다. 또 앞으로도 심장을 간질이게 하는 이야기와 장면들이 가득하니 계속해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라며 꽁냥꽁냥 재미를 기대케 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임현우를 바라보는 오고운의 심박 수가 높아지듯 시청자들에게도 두근대는 설렘을 안기고 있는 ‘커피야, 부탁해’는 오는 22일 오후 7시 40분 8회로 찾아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