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측 “휴가차 해외 체류中…마이크로닷과 결별설 확인 어려워”(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홍수현이 래퍼 마이크로닷과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현재 해외 체류 중으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수현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21일 오후 MK스포츠에 “홍수현은 현재 휴가차 해외에 체류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에 있어 마이크로닷과의 결별설에 관해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홍수현 측이 마이크로닷과 결별설에 관해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천정환 기자
홍수현 측이 마이크로닷과 결별설에 관해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천정환 기자
이날 오전 한경닷컴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관계가 소원해져 결국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마이크로닷이 고정으로 출연하던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 홍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마이크로닷은 지난달 19일 부모의 20억대 사기 혐의가 불거진 이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아들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과 달리 사건 해결에 진척이 없어 잠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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