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홍자매 어린시절 공개 “어릴 때부터 좋아했나봐”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운우리새끼’에 합류한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와 나 어린시절”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놀이터에서 친언니 홍선영과 함께 미끄럼틀을 타고있는 모습이다. 천진난만한 모습에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든다.

홍진영, 홍자매 어린시절 공개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홍자매 어린시절 공개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어 홍진영이 “어릴 때부터 너~~어 이 두손가락을 참 좋아했나봅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보면 홍진영은 양손 검지손가락을 피고 해맑게 웃고 있다. 또한 “‘미운 우리 새끼’에서 만나요. 홍자매”라며 셀프홍보했다.

한편 생후 400개월 홍진영과 생후 466개월 홍선영 자매는 지난 23일 어머니 최말순 여사와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정식으로 합류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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