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주원탁이 버스킹 투어로 팬들과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주원탁은 지난 21일 광주서진여자고등학교와 광주 서구 치평동 거리버스킹, 22일 광주 충장로 거리버스킹, 23일 창원 LG세이커스 하프타임공연 및 시투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이날 주원탁은 솔로 데뷔곡인 ‘인 더 라잇(In The Light)’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주원탁 버스킹 투어 사진=투에이블컴퍼니 제공
또한 그가 참여한 KBS1 드라마 ‘내일도 맑음’ OST ‘수줍은 고백’, DEAN(딘)의 ‘instagram’(인스타그램), 40(포티)의 ‘봄을 노래하다’ 등 다양한 선곡으로 보고 듣는 재미를 더했다.
버스킹으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주원탁은 오는 2019년 1월 중순부터 공개되는 웹 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로 다채로운 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주원탁은 오는 29일까지 부산과 여수, 광양, 대구에서 버스킹 투어를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