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탁, 연탄 봉사+부산 버스킹…연말 의미있는 선물 ‘훈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주원탁이 연방봉사와 버스킹으로 뜻깊은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냈다.

주원탁은 지난 24일 사랑 나눔 연탄 봉사활동 및 부산 광복로 거리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특히 주원탁은 팬들과 함께 사랑 나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더욱 더 의미있는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했다.

주원탁 사진=투에이블컴퍼니 제공
주원탁 사진=투에이블컴퍼니 제공
뿐만 아니라 버스킹으로 팬들과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운 추억도 선물했다. 버스킹 당시 주원탁은 KBS1 드라마 ‘내일도 맑음’ OST ‘수줍은 고백’을 비롯해 DEAN(딘)의 ‘instagram’(인스타그램), 솔로 데뷔곡 ‘In The Light’(인 더 라잇)을 열창했다. 더불어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Mariah Carey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로 보고 듣는 재미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버스킹 투어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 주원탁은 오는 2019년 1월 중순부터 공개되는 웹 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원탁의 버스킹 투어는 29일까지 부산과 여수, 광양, 대구에서 계속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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