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오전 BH엔터테인먼트는 “오늘은 BH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 영입 소식 알려드린다”며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감독 양익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으로서 역량, 배우로서의 역량 모두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양익준 배우와 BH엔터테인먼트이 시너지를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익준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양익준은 2002년 영화 ‘품행제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감독으로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똥파리’로 데뷔했다. 당시 배우와 감독, 각본까지 모두 맡아 큰 화제가 됐다.
이후 양 감독은 ‘괜찮아, 사랑이야’ ‘밤을 걷는 선비’ ‘추리의 여왕’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등 드라마에서도 선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양익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고수와 이병헌, 이지아, 이희준, 한가인, 진구 등이 소속돼있다.
이하 BH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오늘은 BH엔터의 새 식구 영입 소식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감독인 양익준 배우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감독으로서의 역량, 배우로서의 역량 모두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양익준 배우와 BH의 시너지,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