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폭언,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더 이스트라이트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의 김창환 회장과 이정현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빌딩에서 반박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은성과 정사강이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번 논란은 지난 10월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이승현 형제가 김창환 회장에게 폭언을, 문영일 프로듀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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