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김호영, 한희준이 네온사인 쌍둥이 룩으로 케미를 뽐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흥 형제 김호영과 한희준이 출연했다.
DJ 최화정이 두 사람의 의상을 언급하며 “네온룩을 너무 멋지게 소화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 김호영·한희준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한희준은 “원래 다른 옷을 입을까했는데 이 옷이 ‘나 한번 입어봐’라고 부르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영 역시 “내가 먼저 스튜디오에 도착했는데 보고 깜짝 놀랐다. 연말인데 이 친구와 싸인이 맞았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반대편에 앉은 최화정이 “나는 눈이 부시다못해 시릴 정도다”라고 하자 두 사람은 “반사판 역할로 지금 매우 청초하다”라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두 사람은 반딧불이, 응원봉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2019년도 환하게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이런 후회 꼭 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