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은 여유와 위트를 가진 자유로운 영혼 대통령 경호관 강무영 역을 맡았다. 강무영 역에는 앞서 오종혁과 온주완,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이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윤지성, 뮤지컬 ‘그날들’ 합류 사진=‘그날들’ 공식 트위터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20년 전 사라진 ‘그 날’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故 김광석이 부른 명곡들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전국 관객들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뮤지컬에 첫 도전하게 된 윤지성은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좋은 기회가 주어져 감사드린다. 가수로서뿐 아니라 또 다른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날들’ 서울 공연은 오는 2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