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2019 골든디스크’에서 본상을 수상한 기쁨을 전했다.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워너원의 기적이 되어준 우리 워너블”이라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워너블의 청춘 속에 워너원이 있듯이 워너원의 청춘 속에도 워너블이 가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 골든디스크’ 워너원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더불어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순간이 찬란했고 서로의 청춘이었음을 잊지 말아요”라고 애정을 표했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무대 의상을 입은 워너원은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안경을 쓴 박지훈부터 잔망미 넘치는 이대휘와 멋에 푹 빠진 강다니엘까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