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설인아가 1년 8개월 동안 함께 해온 ‘섹션TV’ 시청자들에 하차 소감을 전했다.
설인아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섹션TV 연예통신’ 마지막 촬영 및 MC 하차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늘부로 섹션TV 연예통신 식구들과 시청자분들과 헤어져야 할 시간이 왔다”라고 남겼다.
설인아, ‘섹션TV’ 하차 소감 사진=설인아 인스타그램
이어 “부족했던 나를 명예로운 자리에 앉혀주신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한 시간들이었다”라며 “섹션TV 계속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감사인사와 애정을 전했다.
설인아는 지난 2017년 5월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최연소 안방마님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7 MBC 방송연예대상’ 쇼·시트콤 부문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1년 8개월 동안 능숙한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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