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오후 윗츠의 공식 SNS 채널에 ‘윗츠 모먼트’의 스물세 번째 에피소드를 게재했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윗츠 멤버들이 라이브 공연을 위해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춰 가는 내용이 담겼다. 세 멤버의 달달한 고백송부터 지명의 기타 연주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오는 17일에 있을 라이브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진=춘엔터테인먼트
이후 연습을 끝낸 멤버들은 ‘피자 먹방’을 시작했다. 피자를 먹다가 애니메이션 성대모사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먹방’을 끝낸 윗츠. 이들은 얼마 남지 않은 라이브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팬들과 곧 만날 수 있어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윗츠는 춘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공개하는 프리 데뷔 프로젝트 그룹이다. 패션, 문화를 이끌어가는 ‘트렌트 세터’를 뜻하는 신조어로, K-POP 음악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세터’가 되어 대중들에게 신선하고 독창적인 음악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윗츠는 브이로그 콘텐츠 ‘윗츠 모먼트’는 물론 일상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친절한 너의 윗츠씨’까지, 멤버들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