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지우의 임기응변으로 손호준의 음료가 판매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서는 영업 1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준은 직접 만든 귤청이 팔리지 않자 우울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호준은 직접 유리병을 소독하고, 귤을 손질해 귤청을 만들었다.
사진=tvN <커피프렌즈> 방송캡처 손사장표 귤청 포인트는 귤즙. 귤, 꿀, 귤즙을 1대 1대 1로 넣는다. 그 다음 설탕을 마지막에 넣으면 산소를 차단해 부패를 막아준다.
회심작 귤청이 팔리지 않자, 최지우는 탄산수를 넣어 귤차가 아닌 귤에이드를 판매하자고 제안했다.
최지우는 손님들에게 다가가 설명했고, 손님들은 귤 에이드를 다섯잔 판매했다. 이에 손호준은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