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3차 셔플미션, ‘FAKE LOVE’팀 압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언더나인틴’ ‘FAKE LOVE’팀이 ‘주문-MIROTIC’팀에 압승을 거뒀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3차 셔플미션이 진행됐다.

앞서 1라운드 대결을 펼친 ‘FAKE LOVE’팀과 ‘주문-MIROTIC’팀은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렸다. 결과는 373점을 받은 ‘FAKE LOVE’팀의 승리였다. ‘주문-MIROTIC’팀은 289점을 받아 아쉽게 패했다.

'언더나인틴' 3차 셔플미션에서 ‘FAKE LOVE’팀이 ‘주문-MIROTIC’팀을 이겼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방송 캡처
'언더나인틴' 3차 셔플미션에서 ‘FAKE LOVE’팀이 ‘주문-MIROTIC’팀을 이겼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방송 캡처
이어 ‘내꺼하자’팀과 ‘Fiction’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두 팀은 서포터즈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등장했다. 대결에 앞서 양 팀은 각자 팀의 매력을 소개했다. ‘내꺼하자’팀은 “저희 팀의 매력은 막내 라인이 귀여운 매력을 가졌다”며 “카리스마도 있다”고 했다. ‘Fiction’팀은 “각 팀의 에이스들이 모였다. 그게 장점인 것 같다”고 응수했다.

‘내꺼하자’팀은 김시현 예비돌의 주도 하에 무대 준비가 수월하게 진행됐다. 하지만 김시현 예비돌 본인은 “어려웠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Fiction’팀 멤버들은 보컬 팀 1등 지진석 등을 언급하며 실력 있는 동료들에 신뢰를 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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