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간헐적 단식’ 열풍을 일으켰던 ‘SBS 스페셜-끼니반란’의 후속 新 ‘끼니반란’ 편이 공개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스페셜-新 끼니반란’ 1부가 전국 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3년 방송 이후 약 5년이 지난 가운데. ‘SBS스페셜’은 먹방과 음식이 넘치는 현재, 간헐적 단식 속 ‘배고픔’이 주는 지혜에 다시 한번 주목했다. 간헐적 단식에 관한 팁과 노하우를 공개하고, ‘TRE(Time Restricted Eating) 시간제한식사법’의 비밀을 들여다봤다. 뿐만 아니라 간헐적단식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 몸에 딱 맞는 최적의 공복시간을 찾는 실험을 진행하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간헐적 단식 사진=SBS스페셜 캡처
이날 두 아이의 엄마이자 쇼핑몰을 운영 중인 출연자는 “둘째 아이를 출산한 후 체중이 70kg에 육박했다”며 “보통 오전 11시에 아침 겸 점심을 먹는다. 저녁 7시부터 오전 11시까지는 단식이 된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간헐적 단식 방법은 좋아하는 음식을 자유롭게 먹는 대신 하루 8시간 동안 식사를 하는 것이다. 여느 다이어트 방법보다 쉽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라는 이점 때문에 많은 이들이 간헐적 단식을 선택하고 있다.
‘SBS스페셜-新 끼니반란’ 2부는 오는 20일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