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일라이, 달달 부부愛 “내가 사는 이유”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지연수, 일라이 부부가 달달한 애정을 뽐냈다.

일라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지연수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보 사랑해. 여보는 내가 사는 이유”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연수♥일라이 부부 사진=일라이 인스타그램
지연수♥일라이 부부 사진=일라이 인스타그램
11살 연상연하인 두 사람은 나이 차가 무색하게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들 부부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와 MBN ‘동치미’에 출연해 가정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지연수는 지난 1일 레이싱모델을 은퇴를 선언하며 새로운 직업으로 전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신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