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크레용팝 멤버들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16일 오전 탈퇴한 소율을 제외한 4명의 크레용팝 멤버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웨이는 이번 모임에 대해 “오랜만에 멤버들과 수다”라며 해시태그를 통해 신년모임 자리라고 밝혔다.
크레용팝 멤버들이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사진=엘린 인스타그램 초아는 “언제 어디서나 지금처럼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자”며 “우리 용팝이들, 팝팝”이라고 팬들에 인사했다.
엘린은 “너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봤다”면서 “다들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다. 자주 보자 내 사랑들”이라고 반가움을 표시했다.
금미 역시 “앉자마자 능숙하게 후다닥 사진을 찍는 것도 민영(엘린)이 특유의 셀카 표정도 여전하다”며 “아이스초코를 좋아하는 둥이들까지. 어쩜 그대로다. 그냥 변함없는 너희들이 참 좋다”고 기뻐했다.
크레용팝은 2012년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했다. 이후 ‘빠빠빠’ ‘꾸리스마스’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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