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쇼호스트 최현우가 ‘공복자들’에서 초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50살 동갑내기 최현우, 지상렬이 24시간 공복도전에 나섰다.
최현우는 “30대 때 몸이 안좋았다. 당시 의사선생님이 ‘당신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곧 약이다’라고 한 뒤로 고기와 밀가루를 멀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현우, ‘공복자들’서 초동안 비법 공개 사진=‘공복자들’ 방송캡처
이어 “고기는 10년 가까이 끊었는데 밀가루는 끊기 어렵더라”라며 “건강히 먹고 건강히 비우고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쇼호스트계의 화석이라 불리는 최현우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은 정도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쉬는시간 틈틈이 수분크림을 얼굴에 바르며 미모 가꾸기에 열중했다.
한편 이를 본 지상렬이 “같은 50살인데 너무 다르다”라며 철저히 자기관리하는 최현우에 감탄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