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밴쯔 “학벌이 밥 먹여주나? 열심히 먹었더니 구독자 305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인기 크리에이터 밴쯔가 ‘동치미’에서 먹방에 대한 재능을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 밴쯔가 ‘학벌이 밥 먹여주나’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밴쯔는 ‘죽기로 공부해도 안되던 나 열심히 먹었더니 돈 벌어준다’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진설명
그는 대학교에 진학한 후 경제학과 편입 준비 도중 우연히 1인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MC 최은경이 “다양한 콘텐츠 중 먹방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묻자 밴쯔는 “방송 전까지 내가 잘 먹는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가족 4명이서 외식하면 닭갈비 10인분에 밥과 막국수, 잔치국수까지 먹는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라면 10개에 밥을 말아먹는 영상을 공개해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밴쯔는 “‘동치미’ 출연 전날 혼인신고를 마쳤다. 의미를 맞추자면 기혼자들 중 막내가 되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