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사생활’ 문근영·김혜성·에릭남, 19금 펭귄 일상 소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문근영과 김혜성, 에릭남이 전한 펭귄들의 일상이 화제다.

20일 오전 KBS2 예능프로그램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의 재방송이 방영됐다.

이날 문근영과 김혜성, 에릭남은 촬영 2일차를 맞이했다.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고생도 했지만 열정 덕분에 재미있는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과 에릭남, 김혜성이 마젤란펭귄들의 일상을 소개했다. 사진=KBS2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방송 캡처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과 에릭남, 김혜성이 마젤란펭귄들의 일상을 소개했다. 사진=KBS2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방송 캡처
문근영과 김혜성은 짝짓기 중인 마젤란펭귄을 발견하고는 열심히 촬영했다. 마침 짝짓기와 구애가 활발한 시기였다. 한참 지켜보던 김혜성은 “19금 붙여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에릭남은 마젤란펭귄과 도둑 갈매기가 싸우는 모습을 촬영하다가 “진짜 잔인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우수아이아의 자연 경관이 포착됐다. 노을 가득한 하늘과 바다, 만년설을 품은 빙하 등의 모습은 세 사람의 경탄을 불러일으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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