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3년 만에 신제품 론칭,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날 될 듯”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이 사업가로 3년 만에 BODYMEMO를 론칭하는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시네시티에서 ‘유승옥 BODYMEMO’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유승옥은 “인생을 살면서 뜻깊고 기억에 남는 세 번의 날이 있다. 모델이 되어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 날, 공중파 방송에 나온 날, 오늘이 바디메모로 이 무대에 오른 날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승옥 사진=MBN스타 김승진 기자
유승옥 사진=MBN스타 김승진 기자
이어 “색조와 기초만으로는 화장품의 전문성을 연구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고 생각했다. 이에 새롭게 정의를 내리고자 BODYMEMO를 론칭하게 됐다”며 “100세 시대에 건강이 중요하다. 비만을 방지하고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의 BODYMEMO(바디메모)는 2016년 6월 연구개발을 시작, 직접 투자함은 물론이고 연예인으로는 보기 드물게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에 도전해 정부교육을 이수했다. 이후 3년간 준비해온 BODYMEMO를 론칭한다.

BODYMEMO는 오늘(21일) 청담 시네시티 CGV에서 론칭하여 ‘다이어트 코스매틱’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내달 8일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 및 수출을 시작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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