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말모이’(감독 엄유나)가 부동의 1위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말모이’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7만551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38만2502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내안의 그놈’은 하루 동안 6만230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73만1140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영화 ‘말모이’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2만6131명을 동원한 ‘글래스’가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9만7585명이다.
하루 동안 1만7939명을 동원한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4만1064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언더독’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964명, 누적 관객 수 14만1693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 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 분)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