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 배정남이 ‘유럽하숙집’에서 호흡을 맞춘다.
23일 오후 tvN 측은 MK스포츠에 “배정남이 ‘유럽하숙집’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정남과 차승원, 유해진 3인 체제”라고 설명했다. 이날 tvN 측은 나영석PD와 장은정PD가 연출을 맡은 새 예능프로그램 ‘유럽하숙집’에 차승원과 유해진이 출연한다고 밝힌 바 있다.
‘유럽하숙집’은 차승원과 유해진, 배정남이 유럽에서 직접 하숙집을 운영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다룰 예정이다.
‘유럽하숙집’ 제작진과 세 사람은 오는 2월 중으로 촬영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며, 오는 3월부터 방영된다.
나영석PD와 차승원, 유해진의 만남은 지난 2016년 tvN ‘삼시세끼 어촌편’ 이후 약 3년 만이다. 배정남은 최근 특유의 진솔한 모습으로 인기몰이 중인 예능블루칩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