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배우 유연석과 2018 LPGA투어 신인왕 고진영이 2019년 봄 시즌 골프 화보를 촬영했다.
LPGA골프웨어 측은 24일 유연석과 고진영의 화보 2컷을 선공개했다. 유연석은 한 손에 골프채를 들고 정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프로 골퍼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냈다.
고진영은 멋 곳에 시선을 둔 채 멋진 포즈를 취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필드를 걸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배우 유연석과 2018 LPGA투어 신인왕 고진영이 2019년 봄 시즌 골프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LPGA골프웨어 제공
유연석은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주연 구동매로 출연했다. 같은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 부문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및 베스트 액터로 선정됐다.
고진영은 2014~2017년 KLPGA투어 10승 후 LPGA에 진출했다. LPGA 통산 2승. 21일 갱신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는 10위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