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남성 그룹 ‘아이콘’의 바비, 구준회, 김진환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매거진 ‘뷰티쁠’ 2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바비와 구준회, 김진환은 아이콘 무대에서의 강렬한 모습을 벗어나 한결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이었다.
의상 역시 터틀넥, 카디건, 트렌치 코트 등 평소에 시도하지 않았던 옷차림으로 20대 여성이 꿈꾸는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남성 그룹 ‘아이콘’의 바비, 구준회, 김진환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뷰티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뷰티쁠’ 제공
남성 그룹 ‘아이콘’의 바비, 구준회, 김진환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뷰티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뷰티쁠’ 제공 ‘뷰티쁠’ 2월호는 아이콘 바비·구준회·김진환 흑백 이미지 한 장씩과 3명이 함께한 컬러 버전까지 4가지 타입으로 커버가 제작됐다.
아이콘은 2018년 ‘사랑을 했다’와 ‘죽겠다’가 히트했다. 최근 각종 음원 시상식 메인 부문에 잇달아 선정됐다.
2019년 1월 7일 발매한 아이콘 리패키지 앨범을 통해서는 타이틀곡 ‘I’M OK‘가 발표됐다.
남성 그룹 ‘아이콘’의 바비, 구준회, 김진환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뷰티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뷰티쁠’ 제공
남성 그룹 ‘아이콘’의 바비, 구준회, 김진환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뷰티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뷰티쁠’ 제공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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